Lee Jae Kyo

"다시 10년을 준비합니다"

Director / Visual Artist / Designer / Photographer

1968

1853년 지어진 한옥


이곳이 나의 고향집, 내가 태어난 곳이다.
초등학교 때 전기가 들어왔고 초가집이 슬레이트집으로 바뀌었다.

1991

화가를 꿈꾸었으나


뒤늦게 들어간 대학, 화가를 꿈구었다.
1991년도 학내 동아리 '그림패 날화' 회장을 했다.
걸개그림과 영정, 벽화를 그렸다.

1996

'통일미술창작단 솔빛'


사회미술운동단체 그림누리를 거쳐 '통일미술창작단 솔빛' 대표를 했다.
< 100미터 화폭에 그린 분단 반세기, 그 푸르른 역사 >전을 기획하고 그렸다.
역시 걸개그림과 영정, 벽화를 그렸다.

2007. 05. 01

2인, 굿플러스 창업


두 번의 사업 실패, 뼈저린 교훈을 얻고 다시 창업했다.
홍대 앞에 조그마한 사무실을 얻었다.
그달 치 월세도 마련하지 못하고 문을 열었다.
파인아트 프린팅 랩 '프린트페어' 런칭했다.

2010

노무현대통령 추모 전시


당시 전시장소도 구하기 힘들었을 때
노무현 대통령 추모전시에 참여하였다.
전시장 기획, 디자인, 프린트, 디스플레이 등에 참여하였다.
이후 인사동에서 열렸던 2주기,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렸던 3주기 추모전시에도
참여하였다.
현재 노무현재단 월간지 < 사람사는 세상 >과 홍보물 등을 만들고 있다.

2010

민주당 공식 홍보대행사


당에, 아니 정치권에 아무런 인맥이 없었다.
당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홍보대행사 선정 공고에 참여하여
공식 홍보대행사가 되었다.
이후 국민참여당, 통합진보당, 정의당 등 진보정당도 함께했다.

2012

확장 이전을 하다


20평에서 60평으로 확장 이전했다.
홍대 앞 가장 붐비는 상상마당 앞으로 이전했다.

2014

'정치홍보의 모든 것' 강의


2014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지역 출마자를 대상으로
정치홍보에 대하여 강의를 했다.

2013

때로는 사진


이 사진은 인쇄물로, 현수막으로, 온라인으로 다양하게 사용되다.
내가 찍은 나의 발, 나의 사진

2014

때로는 웹자보


JTBC 뉴스에도 나온 웹자보

2016

< 416 단원고 약전 > 발간


별이 된 아이들의 이야기 < 416 단원고 약전 >을 발간했다.

2016

김관홍 잠수사와 동거차도


세월호 인양을 지켜보는 동거차도에 유가족분들과 < 416 단원고 약전 > 작가,
그리고 김관홍 잠수사와 함께 1박 2일을 머물다.
그곳에서 함께 돌리본을 만들다.

2016-2017

세월호 유가족과 함께 전국 순회강연


< 416, 분노를 기억하라 > 순회강연광주에서 대구, 제주, 김포 등 9곳

2017

차별에 저항한 영상활동가
친구 박종필


세월호 유가족 인터뷰가 우리 사무실에서 있었다.
그날 친구를 다시 만났다.
그리고 떠나보내다.

2016-2017

지역을 고민하다


서울지역에서 유일하게 참여하다.
< 한국 지역출판 잡지연대(한지연) >

2017

2017 통일걷기, 민통선 337km 완주


지난 8월 고성에서부터 임진각 통일전망대까지12박 13일 337km를 걷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