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plus communications

2007.5.1-2018

10년, 어떻게 지내왔는지 ...
하루하루가 치열했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2007.05.01 - 2017

그저 그런 작은 회사

goodplus communications 

명절 때 그런 거 있죠 "큰애는 어디 다니냐?" "그저 그런 작은 회사 다녀요"
대기업이나 공무원이 아니면 '그저 그런'으로 통하는 게 우리 사회입니다.
지만 '그저 그런'의 작고 소박한 꿈들이 실현되는 게 정상적인 나라이기도 하죠.

우리는 '그저 그런 작은 회사'가 자력으로, 가치로, 정당한 방법으로 지속가능한 모델을 찾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홈페이지에 대문짝만하게 써 놓은 타이들이자 키워드는 '그저 그런 작은 회사'입니다.
필요할 때 써먹는 '그저 그런 작은 회사'. 쓸모있는 회사.

이제 10년이 지나 우리만의 비즈니스모델을 갖추니 어느 누구와 경쟁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큰 회사를 목표로 두지 않으니 사업이라는 영역이 수평적 가치와 사회성, 그리고 이것저것의 유기적 결합을 고민하게 됩니다.
일터이자 전쟁터이고, 쉼터이며 놀이터, 배움터가 굿플러스라는 회사 안에서 '그저 그렇게'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10년은 어찌 펼쳐질 지 모르지만, 구상은 끝났습니다.

01

세상을 바꾸는 사회적 디자인

굿플러스커뮤니케이션즈의 디자인은 
참여와 연대를 바탕으로 세상을 바꾸는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민주주의, 평등, 평화, 통일 등
가치있는 일에 함께합니다.

02

가치를 만들어가는 출판

굿플러스북은 많은 책을 내지 못했지만
종합출판사를 지향합니다. 
특히 청소년, 지방자치, 사회과학 등에
심혈을 기울이며 미래의 가치를 준비합니다.

03

최고를 추구하는 파인아트프린트

사진가와 예술가를 위한 작품프린트에
파인아트프린팅랩 프린트페어가 함께합니다.
갤러리에 전시되어 판매되는 작품에
그 가치를 더합니다.

04

그리고 그 모든 커뮤니케이션

비즈니스를 위한 디자인에
굿플러스커뮤니케이션즈가 함께합니다.
CI, BI 등 기업 아이덴티티부터
부로슈어, 포스터 등 인쇄물,
그리고 온라인 홍보 등 여러분의
든든한 벗이 될 것입니다. 

지금 당장 굿플러스와 함께 무엇인가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기억하고 북마크 해야 할 이름, 굿플러스커뮤니케이션즈(주)


예술과 디자인, 정치와 노동의 현장에서 언젠가 만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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